모두의 딥러닝? 구라치지 마라

페이스북 같은 SNS나 여러 교육 / 솔루션 홍보물들을 보면, “모두의 ~~” 이러면서, 누구나 다 참여하고 기여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식으로 사람들을 솔깃하게 하는 것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..

구라치지 마라.

국내 대표 텐서플로우 커뮤니티인 페이스북 TensorFlow KR에서 관리자들 학력을 봐라. 많은 수가 소위 일류대 타이틀을 학부/석사/박사/포닥 과정에서 하나씩은 거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.

그리고, 무슨무슨 논문 이런 거 글 많이 올라오고, 어느 학회에 자기네 회사 직원들이 논문 발표한다고 축하한다고 그러고 그러는데, 솔직히 말해보자.

그거 아무나 하냐?

그래놓고는 뭐? 일단 선지원후고민? 니들이 학력 안본다고?

웃기지 마라

다 서로 지도교수하고 연구실 네트워크로 많이 돌아가잖아, 알면서들 왜그러는데?

극히 소수의 사람들 외에는, 그저 SI나 하는 게 현실인데, 왜 정신승리 하냐?